
넥슨 직원들로 구성된 '넥슨 러너즈'는 오는 16일 2014 서울국제마라톤대회 풀코스에 도전한다. 이 도전이 끝난 후 넥슨은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1억 원을 푸르메재단에 기부하는데, 홍진호를 SNS 홍보 대사로 선정한 것.
넥슨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들은 홍진호는 2,222원이라는 금액을 듣자마자 흔쾌히 동참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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