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TV 스튜디오에서 막을 올린 가방팝 프로리그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방팝 프로리그에는 현재 8개의 팀이 참가하고 있다. 전 SK텔레콤 T1 소속 선수들로 구성된 HTML, 전 MBC게임 히어로 소속이 다수 배치된 모즈룩, 전 CJ 소속의 컴마왕과 BJ 소닉이 아마추어 선수들로 구성한 스베누 등 새로운 후원사들이 각 팀을 지원하면서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2월3일 개막한 가방팝 프로리그는 중반을 행해 달려가고 있으며 전 웅진 소속 선수들로 구성된 팀과 전 KT팀이 3승(1패)을 거두며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14회차 까지 진행된 리그는 3월 7일 15회차 전 STX 소울 선수들로 구성된 팀과 컴마왕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최근 아마추어 선수들 위주로 구성된 스베누팀이 은퇴한 프로게이머들로 구성된 팀을 제압하는 등 흥미를 더하고 있는 가방팝 프로리그는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혼전 양상을 거듭하고 있다.

가방팝 프로리그는 4월7일까지 풀리그를 마치고 그 이후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4월16일 결승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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