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배틀] MVP 퓨어, '신출귀몰' 박건희 바이 앞세워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719200890013_20140307192044dgame_1.jpg&nmt=27)
▶MVP 퓨어 1대0 레이디 나라
1세트 MVP 퓨어 승 < 소환사의협곡 > 레이디 나라
MVP 퓨어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MVP 퓨어는 상단에서 이수민이 적 정글러 카직스의 개입 공격에 먼저 전사했다. 이수민은 끝가지 체력이 적은 상대 문도 박사를 노리며 동귀어진을 노렸으나 레이디 나라 상단 한수현의 문도 박사가 전사 직전 생존했다.
MVP 퓨어는 정글러 박건희의 바이가 궁극기 기동타격을 배운 이후부터 전세를 뒤집기 시작했다. 박건희는 팀 동료들과 기습적으로 용 사냥에 성공했고, 기동타격 개입 공격을 통해 밀리던 하단을 풀어줬다. 박건희는 상단으로 자리를 옮겨 오랜 시간 부쉬 속에 매복한 끝에 재차 기동타격 개입 공격으로 문도 박사를 잡아냈다.
박건희는 하단으로 자리를 옮겨 2인 용 사냥에 성공한 뒤 적 하단 1차 타워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기동타격 개입 공격을 통해 레이디 나라의 하단 듀오를 모두 잡아냈다. MVP 퓨어는 적 하단 1차 타워까지 파괴했으며 골드 획득량 차이를 3000까지 벌렸다.
MVP 퓨어 박건희는 상단에서 이수민의 헤카림과 함께 2킬을 올렸다. 박건희의 도움으로 킬을 거듭한 이수민의 헤카림은 공격 아이템과 방어 아이템을 두루 갖춰 강력한 위용을 자랑했다. 이후에도 박건희가 기동타격 쿨이 돌 때마다 MVP 퓨어가 교전에서 이득을 취하는 그림이 이어졌다.
MVP 퓨어는 30분경 잘 성장한 헤카림이 중단을 압박하는 사이 기습적인 내셔 남작 사냥을 시도했다. 레이디 나라가 기적같은 내셔 남작 스틸에 성공했지만 이어진 교전에서 MVP 퓨어가 대승을 거뒀다. MVP 퓨어는 적 중단 억제기까지 파괴한 뒤 본진으로 귀환해 재정비에 나섰다.
MVP 퓨어는 박건희 바이의 기동타격을 앞세워 상대 진영으로 돌진, 3킬을 올린 뒤 넥서스 앞까지 진격했다. MVP 퓨어가 넥서스마저 파괴하고 1세트를 따냈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