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T1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8회차 경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맞붙는다.
'임팩트' 정언영, '벵기' 배성웅, '페이커' 이상혁, '피글렛' 채광진은 변함없는 경기력으로 여전히 세계 최강다운 위용을 과시하고 있고 올 봄 '푸만두' 이정현을 대신해 서포터를 맡게 된 '캐스퍼' 권지민 역시 발군의 기량을 뽐내며 SK텔레콤 K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이다.
SK텔레콤 K의 상대는 진에어 스텔스 혹은 팰컨스다. LOL 마스터즈에서 진에어는 2패로 KT 롤스터와 함께 공동 6위, 최하위에 놓여있다. 객관적 전력에서는 SK텔레콤 K가 진에어 스텔스, 팰컨스보다 훨씬 위다. SK텔레콤 K는 공식전 무실세트 기록에 최대 2승을 보탤 가능성이 높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K텔레콤 T1 K 연승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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