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노열은 9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3주차 IM전에서 3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최용화와 정종현을 제압해 하루 2승을 기록했다.
그러나 신노열은 6승1패에서 9일 2승을 추가하며 8승1패로 단숨에 다승 2위에 올랐다. 신노열은 시즌 시작 후 처음으로 다승왕 경쟁에 합류하며 추후 테란 3인방과의 다승왕 경쟁이 볼만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 신노열은 "지난 시즌에는 좋지 못한 성적을 기록했기 때문에 비시즌 동안 최선을 다했고 열심히 노력했더니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계속 다승왕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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