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M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e스포츠 업계 종사자들에게 다양한 곳에서 발전적인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기회와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e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정종현과 임재덕이 GEM과 맺은 계약은 소속팀인 IM과의 계약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매니지먼트 계약이다. 정종현과 임재덕의 소속은 여전히 IM이며 개인적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GEM이 맡게 된다.
예를 들면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야구 선수 추신수와 류현진이 스콧 보라스라는 매니지먼트와 계약을 맺고 있지만 소속팀은 추신수가 텍사스 레인저스, 류현진이 LA 다저스인 것과 마찬가지다.
GEM 관계자는 "우리 회사와 계약을 맺고 있지만 소속팀의 활동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며 "e스포츠의 외연이 넓어지는 역할을 GEM이 해내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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