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타리그 결승 예고] 프로토스전은 기복 없던 조일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1506293823646_20140315063037dgame_1.jpg&nmt=27)
은퇴 이후 개인 자격으로 픽스 스타리그와 가방팝 프로리그에 출전하고 있는 조일장은 여전한 프로토스전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 픽스 스타리그 32강에서 한상봉에게 패해 패자전으로 내려간 조일장은 프로토스 박지호를 꺾으면서 구제를 받았다.
가방팝 프로리그에서도 조일장은 두 번의 프로토스전을 치른 바 있다. 2월3일 임태규를 제압했고 여세를 몰아 임진묵, 박성준, 장영환, 김명운을 연파하면서 5명을 올킬한 조일징은 SK텔레콤 T1 출신으로 구성된 HTML과의 대결에서 김택용을 잡아내며 프로토스전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중명했다.
비록 최근에 열린 진영화와의 대결에서 패하며 체면을 구기긴 했지만 그래도 은퇴 이후 치른 대회에서 조일장의 프로토스전 성적은 7승2패, 승률 77%로 매우 높다. 은퇴 후 김택용이 대회에서 기록한 8승3패, 72.2%의 승률보다 높다.
e스포츠는 잘!생긴 SK텔레콤 LTE-A로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