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훈 감독을 포함 KT 불리츠 선수단은 대회를 마치고 1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KT는 이번 대회 결승전에서 프나틱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고 상금 6만 달러(약 6,400만원)를 획득했다.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훈련에 돌입하는 KT 불리츠는 주말 벌어지는 죽음의 2연전을 준비하게 된다. KT 불리츠는 22일 삼성 갤럭시 블루와 롤챔스 16강을 치르며 23일에는 삼성과 롤 마스터즈에서 맞붙는다.
이지훈 감독은 "오늘은 쉬고 내일부터 준비할 예정이다. 주말에 2연전이 있고 다음 주 금요일도 대회가 있다. 현지에서 하루 쉬면서 재충전을 했고 대회 준비는 나름대로 마친 상태다. 컨디션 유지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