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 방송 인터뷰가 내달 2일부터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선수들의 근황과 경기 속 뒷이야기들을 풀어내는 방송 인터뷰는 롤챔스의 또다른 재미였지만 일주일 째 인터뷰가 진행되지 않으면서 팬들의 요구는 갈수록 높아졌고 불만도 더러 터져나왔다.
이와 관련해 온게임넷 관계자는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적임자를 찾다보니 다소 시간이 걸렸다"며 "후보가 몇몇 있지만 이번 주 내로 결정이 된다. 이번 인터뷰어는 팬들에게 익숙한 인물"이라고 귀띔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