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버는 3월27일 오전 6시부터 오전 8시까지 2시간 동안 점검에 들어간다. 이유는 서버 안정화 및 게임 업데이트라고 공지되어 있다. 구체적으로 알려지진 않았지만 이번 점검을 통해 '편리한 팀 구성' 모드가 정식 서비스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편리한 팀 구성 모드는 게임 실행 전 포지션을 미리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 원하는 포지션을 고른 뒤 맞는 조합을 직접 찾아주기 때문에 포지션이 중복된다는 이유로 다툴 여지가 사라지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3월 초 전 세계 8개 서버에서 순차적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한국은 13일부터 15일까지 테스트가 진행됐으며 많은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