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하운은 오는 4월3일 일본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e스포츠 스퀘어를 방문해 일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SK텔레콤 T1 K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지만 일본에서는 팬의 90% 이상이 CJ 엔투스를 좋아한다고 한다. 윤하운이 최근까지 CJ 엔투스 프로스트에서 활동하면서 일본 팬들에게 인기가 높아졌고 이번 초청에 응한 것으로 보인다.
윤하운은 e스포츠 스퀘어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해설을 맡고 있는 'eyes' 미타라이 코지가 진행하고 있는 토크쇼 'eyesの目(아이즈의 눈)'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