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현장에서 팬 서비스를 담당할 '마녀' 1기 서아현(사진=온게임넷 롤챔스 페이스북 발췌).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를 보는 재미를 더해줄 '마녀'가 선정됐다.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올스타전 1일차에 '마녀'가 첫 선을 보인다.
온게임넷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페이스북에 '마녀'로 선정된 서아현의 모습을 공개했다. 챔피언스에서 '버프걸'을 선정해 매 시즌 새로운 인물을 등장시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처럼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또한 팬 서비스를 담당할 여성인 '마녀(마스터즈녀)'를 뽑은 것.
'마녀'는 27일 열리는 LOL 마스터즈 올스타전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하며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에 열리는 마스터즈 현장에 꾸준히 나설 계획이다.
서아현은 페이스북 댓글로 "마스터즈에서 열심히 활동할테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고 많이 놀러와 달라"고 글을 남겼다.
팬들은 "미모가 대단하다", "버프걸을 능가하는 활약을 부탁드린다"며 서아현을 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