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진행된 업데이트로 '편리한 팀 구성'은 팀장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한 명의 친구를 초대해서 시작하도록 변경됐다. 그동안 팀장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고자 하는 이용자가 많아 매칭 시간이 너무 길었기 때문이다.
특히 MMR이 높거나 낮은 이용자는 상당히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했고, 접속 이용자 수가 많지 않은 시간에도 해당 현상은 동일하게 발생했다. 그러나 이번 업데이트로 이러한 문제는 상당히 개선될 전망이다.
라이엇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 결과도 면밀히 살펴 앞으로 계속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현재 솔로 이용자에게 어떤 팀들이 동료를 기다리고 있는지 보여주는 기능도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