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는 30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5월9일부터 11일까지 프랑스 파리 르 제니스 아레나(Le Zenith Arena)에서 열리는 올스타전 일정의 티켓이 4월1일부터 예약 판매된다고 밝혔다.
이번 올스타전은 프랑스 파리에서 펼쳐지며 이번 올스타전에선 대회 기간 동안 매일 첫 경기로 올스타 챌린지 라는 새로운 형식의 경기가 펼쳐진다. 한국에서는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의 우승팀인 SK텔레콤 T1 K가 대표로 출전하며 올스타전에 나설 선수들은 SK텔레콤 T1 K를 제외한 나머지 팀들 중 많은 투표를 얻은 선수들이 팬들의 투표를 통해 선발된다.
투표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 공식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올스타 챌린지 출전 후보가 되는 모든 프로 선수의 명단을 볼 수 있다. 투표 기간 중 매일, 대한민국 대표로 올스타 챌린지에 출전할 선수를 하루에 세 명까지 선택해 투표할 수 있다. 투표가 마감되고 집계가 완료되면 대표로 선발된 두 명의 발표한다.
선수 투표가 완료되어 팀 구성이 발표되면 올스타 챌린지에서 사용될 4가지 게임 모드가 매주 하나씩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 모드 투표는 선수 선발 투표가 완료된 후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계속해서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