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통신] '클템' 이현우, 선수로 유턴 전격 선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0102240156065_20140401024940dgame_1.jpg&nmt=27)
이현우 해설 위원은 4월1일 만우절을 맞아 기획된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중계석에서 해설 위원으로 팬들을 만나는 것도 즐겁지만 선수로 돌아가 경기석에서 멋진 플레이를 통해 경기하는 것이 더 나은 것 같다"며 선수로 복귀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당시 이 해설 위원이 속한 MiG는 박상면의 잭스가 도약 공격으로 치고 들어가고 그 위에 정민성의 카서스가 진혼곡을, 이현우의 쉔이 단결된 의지로 킬을 내는 등 3단 콤보를 정확하게 구사하며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도록 만들었다.
이현우 해설 위원은 "올스타전의 열기가 아직도 내 몸에 남아 있는 것 같아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할 정도"라며 "선수로 활동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소속팀이 없어 향후 어떻게 생계를 유지할지는 모르겠다"며 만우절 이벤트용 '구라'였음을 선언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본 기사는 만우절임에도 불구하고 자주 낚이는 독자들을 위한 거짓말임을 정식으로 밝힙니다. 365일 진지하게 살아가시는 독자들에게 하루라도 웃음을 드리기 위한 '충격과 공포'를 담은 데일리e스포츠의 선물이니 편하게 즐겨 주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드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