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T1 K, SK텔레콤 T1 S, KT 롤스터 애로우즈, 프라임 옵티머스가 속한 A조는 첫 번째 경기부터 변수가 발생했다. 롤챔스 19연승을 달리고 있던 SK텔레콤 K가 형제팀 S와 무승부를 기록한 것.
각 조별로 16강 경기가 마무리 돼 가는 가운데 A조를 제외한 나머지 세 조는 특별한 변수없이 기존 강호들이 8강 진출권을 획득한 상황이다. 거듭 변수가 발생한 A조는 SK텔레콤 형제팀 간의 재경기까지 성사되면서 방점을 찍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