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조도 3자 재경기 가능성 있어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의 재경기 일정과 방식이 정해졌다.
온게임넷에 따르면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의 16강 재경기는 오는 9일(수)에 용산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다.
현재 재경기가 확정된 곳은 A조. SK텔레콤 T1 K와 S가 승점 4점으로 타이를 이루면서 한 팀이 올라가는 단판 재경기를 치른다.
재경기 가능성이 있는 조도 있다. 16강 C조에서는 KT 롤스터 불리츠가 승점 5점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5일 경기하는 삼성 갤럭시 블루와 나진 소드가 1승1패를 나눠 가질 경우 세 팀이 모두 승점 5점이 된다.
3자 재경기가 열리지만 방식은 무한 재경기는 아니다. 세 팀 가운데 추첨을 통해 한 팀을 제외하며 남은 두 팀이 단판 승부를 펼쳐 이긴 팀이 8강에 올라간다. 진 팀은 제외됐던 한 팀과 단판 승부를 펼치며 승자가 8강에 합류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