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는 투표를 통해 LOL 올스타 2014에 출전할 선수로 홍민기와 박상면이 선발됐다고 14일 밝혔다. 홍민기와 박상면은 오는 5월 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올스타 챌린지에 참가한다.
올스타 챌린지는 팬 투표를 통해 5개 지역별로 2명씩, 총 10명의 대표를 선발해 2팀으로 나눠 일련의 이벤트 경기를 갖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대표 선수 선발 투표는 약 2주간의 기간 동안 시종일관 플레이어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총 투표수는750,252표에 이르렀으며, 최종적으로 169,391명이 투표에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첫날에만 220,904건에 달하는 투표수를 기록하는 등 개시한 지 일주일만에 612,002표가 쏟아져 나와 올스타전을 향한 e스포츠팬들의 열정을 실감케 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