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 그린윙스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2주차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대결을 펼친다.
조성주 또한 2014 시즌 두 번째 2연패를 경험했다. 1월20일 SK텔레콤 T1과의 대결에서 조성주는 저그 김민철에게 하루 2패를 당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이날을 제외하고는 조성주는 하루 2패를 없었고 연패 또한 3라운드 들어 처음 당했다. 조성주는 3라운드 첫 경기인 KT와의 대결에서 이영호에게 고배를 마셨고 15일 CJ전에서는 김준호에게 패했다.
진에어의 3라운드 2연패는 조성주의 부진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라운드에서 6연승을 달렸고 2라운드에서도 4연승을 기록하면서 12승4패, 다승 단독 1위를 유지하던 조성주는 3라운드에서 연패에 빠지면서 승률이 66.6%로 떨어졌고 팀도 승리의 동력을 잃어버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2주차
▶진에어-삼성
1세트 조성주(테) < 프로스트 > 이제현(프)
2세트 김유진(프) < 미로 > 송병구(프)
3세트 김도욱(테) < 회전목마 > 신노열(저)
에이스결정전 < 세종과학기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