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셋째 주 위클리 포토제닉은 공룡 잡는 세리머니를 선보인 KT의 92년생 동갑내기 이영호와 김성대입니다.
![[위클리 포토제닉] '공룡' 사냥 성공한 '최종병기' 이영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115000978136_20140421152435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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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영호는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삼성전 4세트에서 송병구와 맞대결을 펼쳐 승리를 따낸 후 김성대와 함께 송병구를 상징하는 '공룡' 잡는 세리머니 선보였습니다.
이 세리머니는 지난 2월 25일 프로리그 2라운드 삼성과 KT 경기에서 송병구가 이영호를 꺾고 '자스베이더' 로 변신해 저격 세리머니를 하며 시작 됐습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고 하나요. 이영호는 지난 라운드에서 당행던 세리머니를 되갚기 위해 "경기에 들어가면서 절대 패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며 "7년 만에 처음으로 과한 세리머니를 했다. 세리머니에 관심 없었는데 막상 하고나니까 세리머니상에 욕심 난다."며 앞으로도 계속될 세리머니를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