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B] 잭스의 힘! CJ 프로스트, 박상면 앞세워 기선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222064376494_20140422220811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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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1 S 0대1 CJ 엔투스 프로스트
1세트 SK텔레콤 T1 S < 소환사의협곡 > 승 CJ 엔투스 프로스트
CJ 엔투스 프로스트가 잭스로 플레이한 '샤이' 박상면의 맹활약에 힘입어 SK텔레콤 T1 S를 맞아 기선을 제압했다.
CJ 엔투스 프로스트는 22일 온라인상으로 진행된 빅파일 나이스게임TV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 8강 B조 1세트에서 SK텔레콤 T1 S를 상대로 박상면의 잭스가 엄청난 공격력과 방어력을 발휘한 덕에 승리했다.
CJ 프로스트는 시작부터 박상면 키우기에 나섰다. 트레이드 마크인 잭스를 선택한 박상면은 상단 맞대결에서 장경환을 압도했다.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면서 장경환의 문도 박사를 압박한 박상면은 조재환의 리 신에 의해 잡히긴 했지만 백다훈의 카직스가 뒤를 받치면서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장경환과의 격차를 벌린 박상면은 일찌감치 포탑을 밀어내면서 우위를 점했고 몰락한 왕의 검과 삼위일체를 보유하면서 상단을 지배했다.
지속적으로 압박을 시도한 CJ 프로스트는 SK텔레콤 S의 원거리 딜러 배준식의 루시안 때문에 그다지 속도를 내지 못했다. 그렇지만 4명이 중앙 지역을 압박하고 박상면이 홀로 상단 내부 포탑을 파괴하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27분 전투에서 배준식의 루시안에게 3킬을 내주면서 추격을 허용하긴 했지만 CJ 프로스트는 내셔 남작을 사냥했고 이어진 전투에서 박상면의 잭스가 시선을 끌었고 선호산의 트위치, 신진영의 니달리가 화력을 쏟아 부으면서 에이스를 달성, 경기를 끝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