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에 대한 한국 팬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챌린지와 인비테이셔널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올스타전은 한국에서는 CJ 엔투스 프로스트의 '매드라이프' 홍민기와 '샤이' 박상면이 챌린지 멤버로 선발됐으며 인비테이셔널에는 SK텔레콤 T1 K가 출전한다.
이번 올스타전은 프랑스 파리의 르 제니트 아레나에서 열리며 8일에는 울트라 래피드 파이어 모드의 챌린지와 인비테이셔널 SK텔레콤 T1 K와 대만 대표 타이페이 어새신스, 클라우드 나인이 맞대결을 펼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