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 올스타] TSM '비어슨' 20킬 넘겼다! 팀 파이어 URF 모드 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0822501132639_20140508225110dgame_2.jpg&nmt=27)
▶팀 파이어 1-0
1세트 팀 파이어 승 < URF 모드 > 팀 아이스
솔로미드 소속의 '비어슨' 소렌 비어그가 이즈리얼로 25킬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친 덕에 팀 파이어가 팀 아이스를 완파하고 챌린지 URF 모드의 승리를 가져갔다.
팀 파이어는 8일 프랑스 파리 르 제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4 챌린지 URF 모드에서 '비어슨' 소렌 비어그의 이즈리얼이 미쳐 날뛰는 활약을 펼치면서 승리를 챙겼다.
팀 파이어는 이즈리얼을 택한 '비어슨' 소렌 비어그가 시작부터 킬을 가져가면서 우위를 점했다. 미드 라인에 선 소렌 비어그는 5분만에 5킬을 가져가면서 분위기를 띄웠고 30초마다 킬을 추가하면서 놀라운 성장 속도를 보여줬다.
상단으로 이동한 소렌 비어그는 1대2 상황에서 2킬을 따내는 것은 기본이었고 1대3 상황에서도 2명을 잡아내고 사망하는 등 놀라운 컨트롤과 집중력을 선보였다. 그 결과 소렌 비어그는 10명의 선수 가운데 가장 먼저 10킬을 달성했다.
소렌 비어그의 활약 덕분에 상단 지역의 포탑 2개를 밀어낸 팀 파이어는 '웨이샤오' 까오슈에청의 룰루가 힘을 더하면서 억제기까지 깨뜨렸다. 팀 아이스의 우물 지역을 장악한 팀 파이어는 블리츠크랭크를 선택한 '샤이' 박상면이 상대를 끄집어내며 킬을 더했고 넥서스를 파괴하며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