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T1 K는 8일과 9일 이틀 동안 프롱스 파리의 르 제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4 인비테이셔널에서 4개 지역의 4개 팀들을 모두 무너뜨리면서 1위로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
9일 똑같이 2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던 중국 대포 OMG를 상대로 초중반에 고전했던 SK텔레콤 T1 K은 이상혁과 정언영을 앞세워 역전승을 거두면서 연승을 이어갔다. 조별 풀리그 마지막 경기였던 프나틱과의 대결에서 SK텔레콤 T1 K는 시즌3 롤드컵 우승자를 기념하기 위해 라이엇게임즈가 출시한 SK텔레콤 T1 K 스킨 챔피언으로 라인업을 구성했고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승리하면서 4전 전승으로 풀리그를 마무리했다.
SK텔레콤 T1 K는 풀리그 4위와 10일 3전2선승제의 준결승전을 치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