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올스타전] 팀 파이어 비어슨-다이아몬드, 홍민기 잡고 승부 원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121024506062_20140511210345dgame_1.jpg&nmt=27)
▶팀 파이어 2대1 팀 아이스
1세트 박상면 승 < 칼바람나락 > 넛 트란 민
2세트 부 구옌 트란퉝 < 칼바람나락 > 승 유지아준
팀 파이어의 '비어슨' 소렌 비어그와 '다이아몬드프록스' 다닐 레셰니코프가 팀 아이스의 '매드라이프' 홍민기, '더블리프트' 피터 펭 조합을 맞아 애니와 브랜드의 힘을 제대로 보여줬다.
팀 파이어는 11일 프랑스 파리 르 제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4 챌린지 이벤트 매치 2대2 대결 3세트에서 팀 아이스를 제압하면서 총 스코어를 5대5로 맞췄다.
애니와 브랜드를 택한 팀 파이어는 바루스와 케넨을 조합한 팀 아이스를 맞아 미니언 사냥 숫자에서 밀리면서 불리하게 출발했다. 케넨으로 시작한 홍민기가 소렌 비어그의 애니를 잡아냈고 다닐 레셰니코프의 브랜드까지도 체력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간신히 본진으로 돌아갔다.
좋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팀 파이어는 아이템을 구매해서 돌아왔고 애니가 스턴을 걸 수 있는 상황에 공격을 시작했다. 브랜드로 플레이한 다닐이 홍민기의 케넨에게 스턴을 넣었고 피터 펭을 두드리던 소렌 비어그가 타깃을 홍민기로 바꾸면서 두 번째 킬을 따내고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