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 코리아가 공지한 13일 서버 점검 예고.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이 7시간 동안 점검에 돌입하면서 신규 챔피언으로 예고된 브라움이 출시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13일 오전 6시부터 7시간 동안 점검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을 통해 LOL에 119번째로 등장할 새로운 챔피언인 브라움의 출시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119번째 챔피언으로 예고된 브라움.
라이엇게임즈는 지난달 23일 북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움의 스킬과 특징 등을 설명하는 자세한 내용을 담은 글을 올렸고 한국에서도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새로운 챔피언을 게임에 적용시킬 때마다 6~7시간 정도로 다소 긴 점검 시간을 뒀던 전례로 봤을 때에도 브라움의 출시가 유력하다.
서포터형 챔피언으로 소개된 브라움은 정글러로서의 전환도 가능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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