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스컬 제스터는 11일 온라인으로 벌어진 리그오브레전드 재팬리그(이하 LJ리그) 스프링 5주차 경기에서 데토네이션FM과 오존 램페이지에 각각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오존 램페이지와의 경기에서 래스컬 제스터는 타워 철거 중심의 플레이를 펼치며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데토네이션FM과의 경기에서는 야스오를 선택한 'apaMEN' 오다기리 료의 활약에 힘입어 완승을 거뒀다. 데토네이션FM의 'Yutaproid' 스기우라 유타는 요즘 등장하지 않는 럼블을 선택했지만 눈에 띄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한편 다음 주 18일에 열리는 LJ리그 6주차 경기과 동시에 차기 시즌 예선이 시작된다. 예선 우승팀은 리그 최하위팀과 승격강등전을 치른다. 앞선 두 차례 예선에서 결승에 올랐지만 본선 무대에 오르지 못한 데토네이션의 형제팀인 데토네이션RF가 이번에도 결승에 오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