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VP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ESL ONE 프랑크프루트 아시아 최종 예선 A조에서 애로우 게이밍, 비씨게이밍, 인베이션 e스포츠와 한 조에 속했다.
MVP는 애로우게이밍과 함께 EMS ONE 가을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현재 인터내셔널4에서 초청팀 자격으로 본선에 올라있는 비시게이밍과도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됐다.
1,2차 예선을 뚫고 올라온 포커페이스도 LGD게이밍, 사이드 게이밍, 타이탄과 함께 B조에 속했다.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포커페이스가 동남아 최강팀이라고 평가받는 타이탄을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ESL ONE 프랑크푸르트는 오는 6월28일부터 이틀 간 독일 코메르즈방크 아레나에서 열린다. 총 상금은 15만 달러(한화 약 1억 6,200만원)부터 시작되며 게임 관전권과 행사를 통해 나오는 수익금이 더해질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