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 및 국제e스포츠연맹 회장은 24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 9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결승전에 참석, 결승전 수익금 전액을 세월호 피해자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전 협회장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올스타전을 통해 한국의 e스포츠 위상이 더욱 노높아졌고 조만간 한국에서 열릴 시즌4 월드 챔피언십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며 "한국 팬들이 많이 호응해준다면 멋지고 훌륭한 대회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