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29일 공지를 통해 서버 점검에 들어갔으며 오후 1시까지 마칠 계획이라 공지했다.
북미 LOL 서버에 적용된 4.8패치 노트에 따르면 정글 몬스터 중 골렘, 유령, 늑대 캠프의 대형 몬스터의 체력이 크게 오른다. 쌍둥이 골렘 중 큰 골렘은 기존 850에서 1250으로, 큰 유령은 650에서 1150으로, 큰 늑대는 1150으로 각각 체력이 증가했다.
이는 야생의 섬광이라는 아이템을 주로 사용하는 정글러들에게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며 향후에 진행되는 리그에도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
단일 챔피언: 미러 모드가 공개될 것이라는 예상도 있다. 단일 챔피언: 미러 모드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또 다른 맵인 '칼바람나락'을 배경으로, 참여하는 10명의 플레이어가 모두 동일한 챔피언을 선택해 경기를 펼치는 색다른 방식의 모드다.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30일부터 6월9일까지 이 모드를 즐길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