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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진에어 전무 "우승시 항공기 래핑 약속 지켜 영광"

조현민 진에어 전무 "우승시 항공기 래핑 약속 지켜 영광"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간에 제가 약속을 지킬 수 있게 우승해준 진에어 그린윙스 선수단에게 감사드린다."

조현민 진에어 전무이자 마케팅본부장이 29일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진행된 항공기 래핑 행사장에서 "프로게임단인 진에어 그린윙스의 우승에 대해 치하하고 우승시 항공기를 래핑하겠다는 공약을 지킬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2010년 대한항공 스타리그가 열린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진에어 프로게임단의 래핑 항공기를 공개한 조현민 전무는 "4년 전에 이 곳에서 스타리그 결승전을 성황리에 열었던 기억이 난다"며 "4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에 e스포츠 팬과 관계자들을 모시고 다시 행사를 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2013년 7월 프로게임단 네이밍 후원 협약식에서 선수들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겠다"고 공약한 조 전무는 "그 자리에서 프로게임단이 우승하면 항공기에 선수들의 사진을 래핑하겠다고 약속했고 그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진에어 그린윙스는 2014년 3월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월드 챔피언십에서 스타크래프트2 선수인 김유진이 우승했고 한 달 뒤에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조현민 전무는 "e스포츠 최초로 프로게임단 선수들의 얼굴을 진에어 항공기에 새길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e스포츠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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