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리그] 데토네이션FM, NLB 진출 가시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3116563007264_20140531170036dgame_1.jpg&nmt=27)
데토네이션FM은 오는 6월1일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e스포츠 스퀘어에서 진행되는 리그오브레전드 재팬리그(이하 LJ 리그) 스프링 마지막 주 경기에서 지난 시즌 우승팀인 래스컬 제스터와 최종전을 치른다.
일본 e스포츠 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데토네이션FM은 지난 시즌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다. 그렇지만 시즌 초반 14세트 연속 패배를 당하는 등 각 라인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며 최하위로 떨어졌다.
승격강등전 끝에 겨우 잔류에 성공한 데토네이션FM은 리빌딩을 감행했다. 팀의 에이스인 'Yutaproid' 스기우라 유타를 원거리 딜러에서 상단으로 이동시켰고 서포터인 'Riosilva' 나카모토 켄사쿠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데토네이션FM은 래스컬 제스터를 잡고 NLB 직행을 확정짓는다는 각오다. 최종전을 앞두고 있는 데토네이션FM 우메자키 노부유키 대표는 데일리e스포츠와 만난 자리에서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마지막 경기를 반드시 잡아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도쿄=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