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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토네이션FM, 프라임 센티널과 NLB 개막전

데토네이션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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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데토네이션FM이 NLB에서 프라임 센티널과 개막전을 치른다.

데토네이션FM은 7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오프라인 2차 예선이 끝난 뒤 발표된 NLB 16강 조추첨 결과 A조에 속해 프라임 센티널과 개막전에서 대결하게 됐다.
데토네이션FM은 지난 1일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에서 벌어진 리그오브레전드 재팬리그(이하 LJ리그) 스프링에서 래스컬 제스터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LJ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NLB 참가 자격을 얻은 데토네이션FM은 지난 시즌 우승팀인 래스컬 제스터에 이어 일본 팀 사상 두 번째로 NLB에 나서게 됐다.

한편 NLB 16강 A조에서는 IM 1팀에게 패한 인벤저스가 내려왔고 B조와 C조에서는 제닉스 스톰과 프라임 옵티머스가 12강 진출에 도전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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