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K '푸만두' 이정현이 자신의 캐릭터 티셔츠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SK텔레콤 T1이 화끈한 팬 서비스를 펼친다.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2014 결승전을 찾은 팬들에게 기념 티셔츠를 나눠주는 것.
SK텔레콤은 S와 K의 선수 10명의 캐리커처와 함께 챔피언들이 앙증맞게 그려진 티셔츠를 다량 준비했다. SK텔레콤 사무국은 현장을 찾은 팬들 중 원하는 이들에게 티셔츠를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사무국은 "이번 결승전을 맞아 SK텔레콤을 응원해 주시는 팬들께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K텔레콤과 삼성 갤럭시의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2014 결승전은 8일 오후 5시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펼쳐진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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