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서머 특집] 롤드컵까지 기세 이어진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61721103883023_20140618005717dgame_1.jpg&nmt=27)
2012년 아주부 프로스트(현 CJ 엔투스 프로스트)가 한국 대표로 시즌2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 올라가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강호로 부상했고 1년 뒤인 2013년 핫식스 롤챔스 서머의 우승팀인 SK텔레콤 T1 K는 한국 팀 사상 처음으로 롤드컵에서 정상에 서면서 세계 최강팀으로 군림했다.
SK텔레콤 T1 K 또한 서머 시즌의 우승자였다. 2013 핫식스 롤챔스 서머에서 결승에 올라간 SK텔레콤 K는 KT 롤스터에게 두 세트를 내리 빼앗겼다가 세 세트를 따내면서 창단 첫 우승을 달성했다.
두 번의 롤드컵 결과를 보면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는 기세가 그대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한국의 LOL 실력이 세계 정상급이라는 사실에 기인해보면 롤챔스 서머 우승팀이 롤드컵에서 우승할 확률이 매우 높다고 예상할 수 있다. 롤드컵이 해당 시즌의 메타를 최종 점검하는 대회라는 점에서도 시즌4로 치르는 마지막 대회인 롤챔스 서머에서 우승한다면 당연히 롤드컵 또한 그 팀이 우승할 가능성이 높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