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내셔널4 총 상금은 20일(이하 한국시각) 현재 969만 9,702달러(한화 약 98억원)를 기록 중이다. 상금이 올라가는 추세를 봤을 때 다음 주 정도에 100억원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기록서 판매가 잠시 주춤한 경우도 있었지만 인터내셔널4 전용 불멸 아이템에 공개되면서 판매가 급증했다. 결국 인터내셔널4 총 상금은 기록서가 공개된지 한 달 만에 목표치 90%를 달성했다.
만약 인터내셔널4 총 상금이 1,000만달러를 넘어선다면 우승 팀에게 500만 달러(한화 약 51억원) 이상이 주어진다. 이는 지난 해 벌어진 롤드컵에서 SK텔레콤 T1 K가 받은 100만 달러(한화 약 10억 2,300만원)의 5배 규모다.
다른 프로스포츠를 비교했을 때 인터내셔널4는 PGA 투어 US오픈의 900만 달러를 뛰어 넘었고 오는 8월 열릴 예정인 PGA 챔피언십과는 상금 규모가 비슷하다.
한편 인터내셔널4 본선은 지난 대회 우승팀인 얼라이언스를 비롯해 15개팀이 확정됐으며 MVP 피닉스가 속해있는 최종 본선 진출전을 통해 나머지 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