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성욱은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2세트에서 6관문 점멸 추적자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또 다시 김민철을 제압했다.
얼마 뒤에 열린 프로리그 2라운드 '프로스트' 맵에서 김민철을 잡아낸 주성욱은 6월6일에 열린 WCS GSL 시즌2 16강에서 또 다시 김민철을 2대1로 꺾으면서 세트 스코어 6대2, 결과적으로는 다전제 모두 승리라는 기록을 남겼다.
23일 프로리그 4라운드에서 김민철을 또 다시 격파한 주성욱은 철벽만 만나면 때려 부수는 해머임을 입증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