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은 24일 지난 1월 출시한 T롤에서 최고의 미드라이너를 가리는 이벤트전을 오는 3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T롤 앱에 접속하면 이상혁과 배어진 두 선수가 플레이 할 챔피언을 고객이 직접 투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각자 가장 많은 표를 얻는 챔피언을 플레이하게 된다.
SK텔레콤 위의석 상품기획부문장은 "SK텔레콤은 T롤을 통해 단순한 경기 중계를 넘어 고객과 함께 소통하는 모바일 스포츠 관람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30일 방송 당일에는 T롤 신규 가입고객에게 문화 상품권 1천원권을 전원 지급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또한 친구 추천 이벤트를 통해 친구에게 T롤을 소개할수록 포인트도 쌓을 수 있다. 자정까지 얻은 포인트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며 총 규모 1천만원의 경품이 제공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