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T1 김도우가 실시간 검색어 10위권에 자신의 이름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특이한 멘트를 날렸다.
결승전을 마치고 인터뷰와 시상식을 치른 김도우는 기자실에 들어오자마자 휴대 전화로 우승 기사를 검색하던 중 깜짝 놀랐다. 자신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의 10위권 안에 들어 있는 것을 직접 본 것.

오후 6시 기준으로 김도우는 유라, 김민준, 무한도전에 이어 4위에 랭크됐고 함께 결승을 치른 어윤수가 5위에 올랐다.
김도우는 "데뷔한 이래 내 이름이 포털 사이트에 오른 적은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며 "개인리그를 우승하고 나니 이런 경험을 처음하는 영광도 누린다"며 웃음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