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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R 준PO 예고] 진에어 김유진 선봉 이유? 짧고 굵게

[4R 준PO 예고] 진에어 김유진 선봉 이유? 짧고 굵게
진에어 그린윙스가 삼성 갤럭시 칸과의 4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프로토스 김유진을 내놓은 이유는 너무나도 분명하다. 삼성을 상대로 많은 카드를 쓰지 않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진에어는 이번 시즌 다승왕에 오른 프로토스 김유진을 1번 주자로 출동시켰다. 김유진은 1라운드에서 2승6패로 저조했지만 2, 3, 4라운드에서 무려 18승 3패를 기록하면서 CJ 김준호와 함께 공동 다승왕에 올랐다. 2라운드부터 보여준 김유진의 페이스는 무시무시하다. 2라운드에서 4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승률 5할을 맞춘 이후 김유진은 3라운드에서 6승2패를 달성했고 4라운드에 들어오면서 7승1패를 기록했다. 김유진은 에이스 결정전보다는 초반과 잘 어울리는 패턴을 보였다는 점도 선봉으로 기용된 이유다. 이번 시즌 에이스 결정전에 5번 출전한 김유진은 IM과의 3라운드 에이스 결전전에서 승리한 것이 전부다. 삼성 갤럭시 칸과의 맞대결에서도 김유진은 좋은 성적을 냈다. 1라운드 첫 출전한 경기에서 삼성 강민수에게 2연패를 당한 이후 김유진은 2라운드에서 김기현을 꺾었고 3라운드에서는 송병구, 4라운드에서는 저그 박진혁을 제압하며 3연승을 기록했다. 김유진이 승리한 2, 3, 4라운드에서 진에어는 삼성을 모두 꺾었다는 공통점을 만들어냈다. 최근 페이스가 무척이나 좋고 삼성을 상대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김유진이 선봉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을 모은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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