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갤럭시 하이트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C조 빅파일 미라클과의 1세트에서 초반부터 킬을 가져가면서 격차를 벌렸고 15분만에 골드를 5,00 차이로 벌리며 승리했다.
지난 챔피언스 스프링에서 우승을 차지한 삼성 블루가 A조에서 승점 7을 확보하며 조 1위를 확정지으며 8강에 올라갔기에 삼성 형제 팀은 판도라TV 롤챔스 윈터에 이어 스프링, 서머에서도 동반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