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가 10일 단행한 점검에서 4.11 패치가 적용되면서 케이틀린과 우르곳은 일러스트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케이틀린은 기존 그래픽보다 여성성이 강조됐다. 큰 경관 모자가 핵심인 케이틀린은 남색 모자를 쓰고 있으며 위와 아래로 짧은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고 있다. 여기에 케이틀린의 특징인 장총의 디자인이 세련되게 변신했다.

우르곳은 리얼함이 강조됐다. 워크래프트3의 어보미네이션을 닮은 우르곳은 발사체를 던지는 왼손을 앞으로 뻗은 모습이며 괴물 컨셉트가 강조되면서 더욱 징그러워진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그래픽을 새롭게 바꾼 것이기에 챔피언의 성능이나 스킬 등에 대한 변화는 없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