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피닉스 'QO' 김선엽이 디 인터내셔널4 한국어 방송 객원 해설로 나섰다.
김선엽은 13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웨스틴 벨뷰 호텔 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디 인터내셔널4 풀리그 4일 차 경기 한국어 방송 해설을 맡았다. 김선엽은 방송 해설을 담당하는 다람쥐 스튜디오의 요청으로 객원 해설을 하게 됐다.
김선엽은 BJ 이선생, 포커페이스 정동석과 함께 4일 차 3경기과 순위결정전을 담당할 예정이다.
[시애틀=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