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에이서 이신형 "막힐 때까지 같은 전략 썼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72314465870833_20140723144918dgame_1.jpg&nmt=27)
이신형은 인구수 150이 갖춰지는 타이밍에 건설로봇을 대거 동원하는 '민중 봉기 전략'을 쓰면서 세 세트를 따냈고 마지막 세트에서는 건설로봇 러시가 어려운 전장이었기에 200 싸움을 펼쳐 승리했다.
Q 프로토스만 두 번 꺾었다.
A 프로토스전에 대해 준비하면서 수월하게 풀렸다. 좋은 전략을 찾았기에 계속 썼는데 계속 통하더라.
Q 2014년 다른 시즌에 비해 테란이 많이 올라왔다. A 테란 선수들이 열심히 준비한 덕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뒤처지지 않으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Q 같은 전략을 계속 사용했다.
A 준비하면서 1세트는 무조건 이긴다고 생각했다. 그 다음 세트에 프로토스가 바로 대응을 한다면 어렵기는 하겠지만 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한 번 통해서 막힐 때까지 계속 썼다.
Q 코드S에서 테란이 결승에 가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이 많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