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블루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8강 D조 경기에서 진에어 스텔스를 3대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
2위권인 SK텔레콤 T1 K가 450점인 상황에서 롤챔스 8강 탈락이 확정되면서 삼성 블루는 4강에서 패하더라도 최소 2위로 한국 지역에서 출전권을 손에 넣는다.
삼성 블루가 티켓을 손에 넣으면서 또 하나의 유력한 후보는 삼성 화이트다. 윈터와 스프링 시즌을 통해 375점을 확보한 삼성 화이트는 삼성 블루를 제압하고 결승에 오를 경우 최소 200점을 확보하면서 1위로 한국 대표에 선발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