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붐은 '수노' 안순호, '윙드' 박태진 등 한국 선수들이 속해 있는 케이디 스타즈를 꺾고 결승에 올랐고, CNB까지 물리치면서 2014 인터내셔널 와일드 카드 토너먼트 시드를 확보했다.
한국의 경우 삼성 갤럭시 블루가 롤드컵 직행을 확정지었다. 북미와 유럽은 금주 LCS 서머 풀리그 일정이 종료되며 포스트시즌 결과에 따라 진출팀이 가려질 전망이다. 중국 역시 LPL 서머 시즌이 끝나면 롤드컵 진출팀 윤곽이 드러나게 된다.
올가을 한국, 대만, 싱가폴에서 열릴 예정인 시즌4 월드 챔피언십은 총 16개팀이 출전한다. 한국, 북미, 유럽, 중국에서 각각 세 팀이 참가하며 대만 및 동남아에서 두 팀이 출전한다. 나머지 두 장의 출전권은 브라질, 터키, 러시아, 호주, 라틴아메리카 등에서 선발된 두 팀에게 돌아간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