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오카이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4강 B조 삼성 갤럭시 화이트와 블루와의 1세트에서 삼성 블루의 상단 담당 '에이콘' 최천주가 선택하면서 9개월만에 등장했다.
서머 시즌 들어 진행된 나이스게임TV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에서 상단 챔피언으로 쓰이기 시작한 마오카이는 지난 1주일 동안에 치러진 NLB 경기에서 거의 모든 세트에 선택되면서 각광을 받고 있다.
챔피언스에서 마오카이가 마지막으로 쓰인 것은 지난해 11월23일 열린 판도라TV 롤챔스 윈터. 다크 소속의 'PII' 이효창이 들고 나온 것이 마지막이다.
삼성 블루의 상단 담당 최천주가 챔피언스 본선에서 마오카이를 상단용 챔피언으로 고른 만큼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