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S '뱅' 배준식. 이번 시즌 첫 펜타킬을 달성한 SK텔레콤 T1 S '뱅' 배준식이 '펜타킬상'을 수상했다.
배준식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3~4위전을 앞두고 '펜타킬상'을 수상, 부상으로 200만 원 상당의 하이퍼 클래스 PC를 받았다.
온게임넷과 맥시멈기어는 이번 시즌 펜타킬을 기록한 선수와 LOL 페이스북을 통해 이를 사전에 맞힌 응모자 한 명에게 PC를 지급하는 진행한 펜타킬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했고, 배준식이 그 주인공이 됐다.
배준식은 지난 1일 KT 롤스터 애로우즈와의 4강 3세트에서 트리스타나를 택해 바론 앞 전투에서 펜타킬을 기록한 바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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