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B 서머] '창동갓' 알리 캐리! 진에어 S, 1세트 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80719054820565_20140807190621dgame_1.jpg&nmt=27)
▶진에어 그린윙스 스텔스 1-0 나진 실드
1세트 진에어 스텔스 승 < 소환사의협곡 > 나진 실드
진에어 스텔스는 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아이티엔조이 NLB 서머 2014 3~4위전 1세트에서 여창동의 알리스타의 활약에 초반 인베이드부터 2킬을 챙겼고, 각지에서 펼쳐진 난전에서 거듭 승리하면서 경기를 매듭지었다.
진에어 스텔스는 상대 블루 지역에 4인 인베이드에 나섰고, 여창동의 알리스타가 벼락같은 점멸-분쇄 콤보로 두 명을 띄웠다. 초반 작전으로 여창동과 '체이서' 이상현이 1킬씩을 나눠가졌다.
알리스타의 박치기-분쇄 이후 야스오의 '최후의 숨결' 콤보로 '제파' 이재민의 코그모를 따낸 진에어 스텔스는 그대로 중앙 1차 타워를 파괴했다. 곧이어 아군 정글 전투에서 최선호의 쓰레쉬가 전사했지만 '와치' 조재걸과 이재민을 잡아내며 이득을 본 진에어 스텔스는 상단 2차 앞에서 송용준과 여창동의 콤비 플레이로 또 백영진을 잡아냈다. 곧바로 억제기 앞 타워까지 철거했다.
진에어 스텔스는 여창동의 알리스타를 앞세워 계속해서 난전을 유도, 승리를 챙기며 격차를 벌렸고 18대5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