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9일 저녁 서울 한강변의 세빛둥둥섬은 태풍 '할롱'의 영향권에 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태풍 할롱이 남해안에서 동해안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프로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서울 지역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 반포구의 일기예보를 보면 하루 종일 구름이 조금 낄 것이며 강수확률은 20% 밖에 되지 않는다. 비가 내리지 않고 구름이 조금 낄 경우 야외에서 경기를 보기에는 최적의 환경이 조성된다.
3년만에 야외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결승전에 날씨까지 도와준다면 금상첨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