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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결승전 '할롱' 걱정 없다

프로리그 결승전 '할롱' 걱정 없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9일 날씨 예보.

프로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9일 저녁 서울 한강변의 세빛둥둥섬은 태풍 '할롱'의 영향권에 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의 일기 예보에 따르면 9일은 제11호 태풍 할롱의 간접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비가 내리는 곳은 경상도와 강원 영동 지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상권은 흐리고 비가 올 것이며 강원 영동은 낮부터, 영서는 밤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제주도는 오후에 가끔 비가 올 전망이다.

태풍 할롱이 남해안에서 동해안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프로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서울 지역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 반포구의 일기예보를 보면 하루 종일 구름이 조금 낄 것이며 강수확률은 20% 밖에 되지 않는다. 비가 내리지 않고 구름이 조금 낄 경우 야외에서 경기를 보기에는 최적의 환경이 조성된다.

3년만에 야외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결승전에 날씨까지 도와준다면 금상첨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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